
일본의 공신력있는 게임매체 포게이머넷(www.4gamer.net)에 따르면 '검은사막'은 22일 게임 평가 점수 82점을 기록 중이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검은사막'은 5월 중순부터 유료 아이템 판매를 시작해, 이로 인한 2분기 실적이 적용되는 다음달 초에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게임온은 네오위즈게임즈의 100% 보유 자회사이므로 이 같은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레 네오위즈게임즈의 실적 개선 가능성도 커지게 돼, 이 같은 기대감이 증시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6월 3일 하한가 18300원을 기록한 이후 이 같은 기대 심리에 힘입어 성장궤도에 올라, 22일 현재 20150원을 회복하며 장을 마감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검은사막'의 일본 서비스 호평은 160명의 호화 성우진을 기용해 현지화에 임하는 등 대대적인 선행 투자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라며 "대형 쇼케이스부터 TV 광고까지 동원한 보람을 다음 분기에 확인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