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로야구매니저, 07이대호·11최형우···간판 선수들 만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515532854764_20150625155533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프로야구매니저'에 '신규 프랜차이즈 선수카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2011년도 삼성 최형우, 2007년도 롯데 이대호, 2000년도 현대 임선동 등 총 32명의 프랜차이즈 선수카드가 추가된다. '프랜차이즈 선수카드'는 '럭키 팩'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먼저 신규 이벤트 모드 '달려라 도루왕'이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된다. 이 이벤트 모드는 게임 내 새롭게 추가되는 미니게임 방식 콘텐츠로, '달려라 도루왕'은 보드게임 방식의 게임으로서, 최초 9명의 선수를 선택하여 라인업을 구성한다.
9명의 선수 중 랜덤으로 5명의 선수가 지정돼 게임이 시작되며 주사위를 굴려 나오는 수만큼 이동한다. 1루에서 출발해서 홈까지 들어와야 포인트(EP)를 얻을 수 있고, 주사위를 통해 이동하는 중간 다양한 아이템과 찬스를 얻을 수 있다.
두 번째로 위시해결 1탄 이벤트가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이용자는 15일만 온라인뿐 아니라 프로야구 매니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도 모든 보상 아이템을 획득하게 되며, 이사회 가입, 이사회 연고지 쟁탈전 10회 참여 등 4가지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대상 이벤트가 다음달 30일까지 실시된다. 신규로 구단을 창설하는 이용자에게 1천만 PT, 올 코스트 위시팩 등이 선물로 주어지고, 복귀 이용자에게 구단팩 프리미엄S 50장, 교정 초기화권, 프리미엄 계약권 등 다양한 아이템이 지급된다.
복귀 이용자는 프로야구 매니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길드 시스템인 이사회끼리 연고지를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되는 이사회 연고지 쟁탈전이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포츠게임사업부 김동석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추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하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