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애스커, 이용자 호평…2차 CBT '합격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916003247680_20150629160056dgame_1.jpg&nmt=26)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테스트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하루 평균 약 6시간의 짧은 테스트 시간에도 불구하고 이용자들의 플레이 시간이 1일 기준 3시간(180분)에 육박했으며, 테스트 참가자의 절반 가량이 재방문 하여 게임을 즐기는 등 게임성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애스커'의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발컨(발 컨트롤: 게임 조작이 서툰 이용자를 일컫는 용어)이라 걱정했는데, 보스의 약점을 파고들어 공략해 나가는 재미가 일품이었다(아이디: 별명4***)", "액션이 정말 화끈하고 완성도가 높았다. 그래픽도 고급스러워졌고 타격감도 정말 좋았다(아이디:싸우**)", "오랜만에 손맛이 느껴지는 게임(아이디: taepa***)"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한편, '애스커'는 올해 3분기 중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의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개선된 모습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