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씨, 엔비디아와 맞손…'리니지이터널' 완성도 높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115145342211_20150721151537dgame_1.jpg&nmt=26)
'리니지이터널' 개발진은 엔비디아의 게임웍스(GameWorksTM) 엔지니어들과 기술 협력을 진행 중이다. 게임웍스 기술은 게임 내 모든 사물의 디테일을 보다 사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최신 비주얼과 물리 효과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케이타 이다 엔비디아 글로벌 콘텐츠 총괄 시니어 디렉터는 "2002년 '리니지2' 출시 때부터 엔비디아와 엔씨소프트는 오랜 기간 협력을 유지해 왔다"며 "엔씨소프트의 최신 게임이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배재현 최고개발책임자는 "엔비디아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최첨단 비주얼 효과가 적용된 리니지 이터널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리니지이터널'은 지난 6월 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결과를 반영해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