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난투 with NAVER, 이용자 호평 속 '순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1816341346909_20150918163513dgame_1.jpg&nmt=26)
특히 18일 공개된 홍보 모델 정우성, 고준희를 주인공으로 한 CF가 지상파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라 다가오는 주말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
중국에서 '난투서유'라는 타이틀로 매출 2위까지 올랐던 '난투'는 국내 출시 전 독특한 게임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RPG 장르에 PVP 콘텐츠로 AOS를 녹여냈기 때문.
이용자들도 '난투'의 게임성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에서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할 만큼 현지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던가, 타 모바일 AOS와 비교해 컨트롤이 쉬워 금방 적응할 수 있다던가, AOS 모드가 실시간 대전 콘텐츠임에도 랙 없이 쾌적하게 진행된다던가, 다양한 콘텐츠로 몰입도가 상당하다는 등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서유기 스토리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난투'는 40여 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수집하는 재미, 이들을 성장시켜 다른 이용자와 AOS 룰로 대전을 펼치는 재미가 잘 어우러져 있다는 평가다.
또한 기본적인 모험 모드와 AOS 대전 외에도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남천문수비', '마물잡기' 등의 콘텐츠로 디펜스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미니게임과 같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돼 있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쿤룬코리아 관계자는 "이미 중국에서 인정을 받은 '난투'의 게임성에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초반 반응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