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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액션 쾌감 '아이마', 10월 8일 정식 오픈

[이슈] 액션 쾌감 '아이마', 10월 8일 정식 오픈
액션 명가 KOG가 만든 첫 MMORPG '아이마'가 내달 8일 정식 오픈한다.

넥슨은 22일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아이마'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 소개 및 오 픈 일정을 공개했다.
넥슨 염홍원 사업실장에 따르면 넥슨과 KOG는 그동안 4차례 테스트를 거치면서 이용 자 의견을 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중 유의미한 성과는 테스터 70% 이상이 권 장사양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염 실장은 "어떤 수치를 달성하는 게 목표가 아니라 이용자 모두가 불편함 없이 게임을 즐게는 게 목표"라며 "'아이마'는 노트북에서도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자랑했다.

[이슈] 액션 쾌감 '아이마', 10월 8일 정식 오픈

넥슨은 '아이마' 서비스를 앞두고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존 운영 방식과 차별화된, 사람 냄새가 나는 운영을 하고 싶다는 게 염 실장의 설명이다. 넥슨의 운영 체계와 별도로 KOG에서 GM으로 참여,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신속하게 반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OST에 참여하는 가수들도 속속 공개되고 있다. 지난 15일 밝혀진 양파, 신소희에 이어 차여울, 김태우 등이 음원 작업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작업한 음원은 게임 내에서도 적용해 또하나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마'는 오는 24일부터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시작하며, 넥슨은 제휴 PC방 대부분에 '아이마'를 미리 설치, 오픈 이후 이용자들이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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