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메갈리아, 판교·홍대서 反 넥슨 시위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115325841674_20160721153420dgame_1.jpg&nmt=26)
21일 오후 7시 넥슨 판교 사옥에서 열릴 예정이던 넥슨의 K성우 계약 해지에 대한 시위 장소가 홍대로 변경됐다. 당사자인 K성우의 뜻에 따른 결정이라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이슈] 메갈리아, 판교·홍대서 反 넥슨 시위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115325841674_20160721153420dgame_2.jpg&nmt=26)
반 넥슨 시위를 주최한 '강남역10번출구'는 "지난 19일 9시 경 판교 넥슨 앞에서의 집회를 기획하고 이를 SNS로 공지했지만 이후 해당 성우의 의견을 받아 기획 및 장소를 변경했다"며 "20일 4시경으로 홍대 집회를 재공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홍대를 강조한 이유는 집회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장소가 변경돼 이에 대한 혼선을 염려했기 때문"이라며 "다른 주최에서 여는 집회를 존중한다"고 전했다.
![[이슈] 메갈리아, 판교·홍대서 反 넥슨 시위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2115325841674_20160721153421_3.jpg&nmt=26)
이들은 보다 직접적으로 넥슨에게 해당 논란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이 집회를 주최한 '운좋게도아직은살아있다'는 "집회 신고 완료한 합법 시위로 앰프와 확성기 사용도 허가받았다"며 "정문앞 인도와 공원 일부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니 많은 참여바란다"고 공지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