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사전 마케팅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0918111369663_20160909181143dgame_1.jpg&nmt=26)
9일 넷마블은 국내 최초 '리니지2'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MMORPG의 출시를 예고하는 광고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넷마블은 구글플레이와 '레볼루션' 사전예약 이벤트에 초점을 둔 광고 마케팅도 동시 진행한다. 구글 플레이의 광고 영상은 올해 최고 기대작인 '레볼루션'의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 서둘러 참가하라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다.
이번 광고들은 공중파, 케이블, 극장, 지하철,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넷마블은 지속적인 참가자 증가세에 힘입어 또다시 서버 '기란', '크루마', '그레시아', '하딘'(총 40개)을 증설했다. 지난달 11일 시작한 닉네임/서버 선점 이벤트는 예상보다 사람들이 몰리면서 일주일 만에 서버를 50개에서 60개로 증설한 바 있다. 지난 8일 증설 서버마저 마감되면서 넷마블은 2차 서버 인원 확대 및 신규서버 증설을 결정했다.
'레볼루션' 광고 공유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 페이스북에 게재된 광고 영상 게시물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누르면 이벤트에 자동적으로 참여된다. 넷마블은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현재 사전예약과 닉네임/서버 선점 이벤트 중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200캐시, '무기강화주문서(5개)'를 100% 제공하고, 구글플레이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1만 아데나(게임재화)를 지급한다.
한편, '레볼루션'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2' IP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초대형 모바일 MMORPG로, 원작 고유의 혈맹 시스템, 실시간 공성전, 최대 규모의 오픈필드를 고스란히 옮겨왔다. 이 게임은 언리얼4 엔진을 기반으로 원작의 랜드마크와 휴먼, 엘프, 다크엘프, 드워프 등 캐릭터를 한층 더 높은 퀄리티로 재탄생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