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화이트데이: 스완송, 지스타서 데모 첫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0918324761415_20161109183315dgame_1.jpg&nmt=26)
로이게임즈(대표: 이원술)는 '화이트데이: 스완송'을 오는 17일 부산 BEXCO에서 개막하는 '지스타2016'에서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게임이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시연 버전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 '지스타2016'이 처음이다.
또한 지스타 행사 기간 중에는 SIEK 부스 스테이지를 통해 현장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며 게임에 대한 주요 정보들을 관객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일정 및 내용은 화이트데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로이게임즈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스완송'을 드디어 이용자분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스타에서는 시연 버전의 공개 외에도 이용자들이 궁금해 하시는 여러 정보들도 공개할 예정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데이: 스완송'은 PS VR용으로 개발중인 풀 3D 그래픽의 호러 게임이자, 전작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전작의 6년 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며 '밤의 학교에서 펼쳐지는 공포'를 PS VR이라는 차세대 가상현실 플랫폼에 맞춰서 한층 더 실감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과의 교감으로 기존의 공포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