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순위] 펜타스톰, e스포츠 대회 시너지…매출 순위 재진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2917281452557_20170529173055dgame_1.jpg&nmt=26)
◆구글 매출 순위- 펜타스톰, 매출 순위 재진입! 오프라인 대회 할만하네
이번 상승세는 지난 27일 진행된 첫 e스포츠 무대 '펜타스톰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상승효과로 분석됩니다. 넷마블은 송병구, 이제동, 이윤열, 김정우, 강민 등으로 구성된 '펜타 레전드팀'이 현직 AOS 장르 프로팀인 MVP와 대결을 펼쳤는데요. 이 외에도 한국과 대만의 국가대항전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만 팀이 선보인 새로운 팀 구성이 이용자들의 눈길을 크게 끌었는데요. 국내 경기에서 주로 사용되는 조합이 아니었기에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또한 지난 22일 추가된 탱커 '크레스트'가 팀의 승리를 견인하는 등 대활약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넷마블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기존에는 구매해야만 사용할 수 있던 챔피언들을 자유롭게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는데요.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영웅을 찾고 이를 구매 확정한 이용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넷마블 측은 오는 7월부터 정식 리그를 진행해 e스포츠 대회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할 예정인데요. 첫 대회에서 부족했던 점들도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글 인기 순위- 아제라, 출시 직후 인기 2위 등극
웹젠(대표 김태영)이 지난 25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게임 '아제라: 아이언하트'(이하 아제라)가 구글 무료 게임 인기 순위 2위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아제라'는 론칭 당일 서버 상태가 좋지 않아 약 3시간 정도 점검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웹젠 측의 설명 따르면 서버 오픈 직후 이용자 몰림 현상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된 것이라고 합니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웹젠이 올 상반기 집중하고 있는 작품으로 시네마틱 영상과 시나리오에 힘을 준 작품인데요. 지난 4월 말 진행된 테스트 당시에도 완성도 높은 영상과 탑승형 메카닉 '마갑기'가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론칭 후에서도 이어졌는데요. 특히 다용도로 활용가능한 '마갑기' 전투가 게임의 백미라는 평입니다. 또한 자동 사냥 및 퀘스트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게임을 처음 접해도 적응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주 타겟 연령층이 높다는 것도 이러한 시스템을 택한 이유로 보이는데요. 전반적인 게임 이용자 연령층이 높아 공식 카페에서는 이미 '아제라'가 아닌 '아재라'로 게임을 부르고 있을 정도입니다. 인기 순위에 오른 '아제라'가 얼마나 아재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