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순위] 오버히트, 론칭 매출 3위! 'HIT' 이어 히트칠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2818033778961_20171128180415dgame_1.jpg&nmt=26)
◆애플 매출 순위- 신작 풍년 속 급상승 '오버히트' 매출 3위
그 중에서도 넥슨에게 모바일게임 첫 매출 1위의 영광을 안겨줬던 넷게임즈가 '히트'(HIT)의 후속작인 '오버히트'가 출시 당일 매출 3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넥슨이 지난 지스타에서 마련한 시연장에 1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아온 이 게임은 지난 26일부터 사전 오픈을 진행, 애플 국내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 인기 무료게임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기록했는데요.
뽑기 시스템인 '선별 소환'으로 원하는 영웅이 나올 때까지 재화 소모 없이 25회의 소환을 시도해 원하는 영웅이 나오면 획득하기를 선택할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얻을 수 있는 영웅의 등급에 제한이 있고 일반 상점 뽑기는 다른 게임과 동일하지만 리세마라(리셋+마라톤의 합성어로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게임을 리셋해 재시도하는 게임 플레이 방법)에 지쳐 게임을 포기하는 이용자는 잡아 낸 것으로 보이네요.
◆애플 무료 인기 순위- 테라M, 6시간만에 인기 1위! 신작 대결 시작
넷마블게임즈가 블루홀의 유명 온라인게임 IP로 개발한 '테라M'이 출시 반나절만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게임은 원작에서 호평받은 캐릭터성과 PC MMORPG급의 '파티플레이'에 힘을 쏟았다는게 개발사 측의 설명인데요. 탱커(방어형 영웅), 딜러(공격형 영웅), 힐러(회복형 영웅) 등 명확한 역할군이 구분된 6종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마다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게 됩니다.
원작의 기술 연계를 통한 콤보 액션도 잘 구현해냈는데요. 아울러 업적 능력치 공유, 보상 연동 등을 통해 부 캐릭터 육성이 수월한 것도 특징입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