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명작 게임 원작 소설 '위쳐: 2 경멸의 시간' 국내 출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52811024730239_20180528110821dgame_1.jpg&nmt=26)
소설 '위쳐: 2 경멸의 시간'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게임 '위쳐3: 와일드 헌트'의 원작 소설로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괴물과 마법, 그리고 전쟁이 끊이지 않는 중세 세대를 배경으로 동유럽권 특유의 문화와 설화가 섞여 독특하고도 방대한 세계관이 돋보인다. 이전에 출간된 소설 '위쳐: 1 엘프의 피'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멸망한 왕국의 마지막 후손인 시리 공주를 두고 펼쳐지는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위쳐: 2 경멸의 시간'은 본격적으로 '위쳐' 시리즈의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이야기로 전작이 출간된 이후 많은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작품이다. 긴 침묵을 깨고 위쳐 게롤트의 모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편,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위쳐' 시리즈는 넷플릭스(Netflex)에서 드라마 제작이 확정됐으며, '데어데블' 등을 제작했던 로렌 슈미트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아 2020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작가인 안제이 사프콥스키가 직접 자문 역할로 참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쳐: 2 경멸의 시간' 상권의 소비자가격은 1만2000 원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