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지난 8일, 마블 역사상 가장 개성 넘치는 영웅들로 알려진 '데드풀'과 팀 '엑스 포스'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업데이트 하루 뒤인 오늘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를 기록 중이며, 기존 23위에서 20계단 이상 순위가 상승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비결은 꾸준한 관리에 있다. 넷마블측은 "매월 새로운 영웅과 콘텐츠를 추가하는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마블의 영화에서 착용한 다양한 버전의 유니폼, 주요 전투 장면을 게임 속에서 재현하는 등 이용자들이 마블 원작에서 느낀 재미와 감동을 게임에서도 이어나갈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러한 눈에 보이는 업데이트 이외에도 게임 구성을 새롭게 바꾸고,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퀄리티를 높이는 등 이용자가 평소 게임을 즐기며 체감하게 되는 부분들을 개선하는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출시 후 오랜 시간이 지난 게임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신규 이용자 위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이용자 수 증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