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트독, 반려견과 나들이 가기 좋은 경상남도 이색 마을 4곳 추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91114252004075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경상남도 함안군 강주리에 위치한 강주해바라기마을은 매년 여름 해바라기 축제가 개최되는 것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8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해바라기밭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으며,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판촉 행사 등이 진행되어 가족을 동반한 여행에도 제격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물건리에 위치한 남해독일마을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로, 마치 독일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풍경을 자랑해 반려견과 독일식 주택을 둘러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매년 가을 개최되는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통해 친구 혹은 연인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홍현리에 위치한 다랭이마을은 해안 절벽에 자리해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절벽 너머로 바다가 펼쳐져 있어 이를 감상하거나 논밭 사이에 설치된 산책로를 통해 반려견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암수바위, 구름다리, 몽돌해변 등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기기에도 좋다.
하트독(HAT DOG)은 개와 함께 행복한 여행(HAppy Travel with DOG)이라는 모토에서 영어 대문자를 따와 명명된 어플로, 애견 호텔, 애견 펜션 등의 숙소, 애견 카페, 반려견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음식점, 관광지에 대한 실제 사진·금액·이용 정보를 지역별·거리별·인기별로 제공하며, 직접 다녀온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다. 이밖에도 반려견 동반 시 에티켓, 항공편·렌터카 등 운송수단 동반 탑승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신정원 기자 (sjw1765@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