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신규 콘텐츠 '세력'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2510310203338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블소 레볼루션'에는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진 무림맹과 혼천교 두 세력이 존재한다. 세력전은 대규모 오픈필드에서 벌어지는 최대 500 대 500의 실시간 전투로 세력을 선택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력전을 통해 얻은 점수 및 주간 경쟁 결과로 각 세력별로 10개 계층(입문인, 견습무사, 일반무사, 중급무사, 상급무사, 정예무사, 전설무사, 세력장군, 부세력장, 총세력장)으로 나눠지며, 상위 계층으로 올라갈수록 더 많은 권한과 특별 혜택이 부여된다.
이용자들은 해당 게임 정보를 공식 커뮤니티 앱 '블소 레볼루션 월드'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매주 '블소 레볼루션'의 새로운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브랜드 사이트 및 '블소 레볼루션' 월드 앱을 통해 다양한 게임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이용자와 긴밀한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캐릭터 선점을 비롯해 사전등록, 보패 이벤트 등이 진행 중이다. 캐릭터 선점의 경우 처음에 준비한 서버 50개가 4일 만에 마감되고 1차로 증설한 서버 20개 역시 4일 만에 포화상태가 되면서 지난 19일 2차로 신규 서버 10개를 긴급 증설했다.
사전등록 이벤트의 경우 참여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블소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넷마블은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지스타2018에 '블소 레볼루션'을 선보인 후, 12월 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 공식 페이스북, 공식 커뮤니티앱 블소 레볼루션 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