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에 '배트맨' 나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1512261802943da2c546b3a1442141201.jpg&nmt=26)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레볼루션' 캐릭터들이 의상 아이템을 통해 배트맨 주요 캐릭터들로 변신할 수 있다. 휴먼 종족은 '배트맨', 다크엘프는 '조커', 엘프는 '캣우먼', 드워프는 '할리퀸', 오크는 '미스터 프리즈'의 의상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다.
'시공의 균열'에는 배트맨 시리즈의 악당들이 대거 등장하는 컬래버레이션 던전 '공포의 성'이 등장한다. '공포의 성'에 출입하면 '포이즌 아이비', '베인' 등이 몬스터로 등장하며, 추후 업데이트될 필드보스와 월드보스로는 '리들러'와 '스케어 크로우'로 제작돼 '레볼루션' 이용자들뿐만 아니라, DC 팬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포이즌 아이비', '베인', '스케어 크로우', '리들러'의 몬스터 코어와 집혼석이 제공된다.
오렌 지역에는 거대한 새의 모습을 하고 있는 필드보스 '로크'가 추가됐다. 로크는 알에서 부화해 이용자들을 공격하는 베이비 로크를 갖고 있는 점이 특징으로, 베이크 로크는 시간이 흐르면 주니어 로크로 성장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공략이 요구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글로벌 대형 IP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북미 등 '레볼루션'의 모든 빌드에 적용된다"며 "배트맨 시리즈의 세계관이 '레볼루션'에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던전, 몬스터 디자인 등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레볼루션'은 언리얼 엔진 4를 적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 월드,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