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8] 넥슨 부스 첫날 2만2천 명 방문…작년대비 43% 증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1616333108968d01e022ea61442142149.jpg&nmt=26)
넥슨은 지스타 2018 첫 날 2만 2000명의 관람객들이 자사의 부스를 방문했고, 이 수치는 지난해 대비 43% 증가한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첫 시연 버전을 선보인 '바람의나라: 연',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테일즈위버 M', '마비노기 모바일' 등의 클래식 IP 기반 모바일게임들과 고품질의 모바일게임 '트라하' 체험존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았고, PC온라인게임 '드래곤하운드' 체험존에도 많은 이용자들이 방문했다.
또한 인플루언서 부스 넥슨 스튜디오에서는 선바가 진행하는 '테일즈위버M', 대도서관이 진행하는 '트라하', 조금래PD의 '마비노기 모바일' 현장 방송을 진행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