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선 대표는 총 70분의 방송 분량을 배정받았지만 동시주문 900 콜에 5,000세트를 판매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뷰티의 신’ 생방송에는 인플루언서 ‘핑시언니’가 직접 출연, SNS 라이브 방송화면을 TV홈쇼핑 화면에 동시 송출하는 등 소비자에게 신뢰와 함께 직접 소통을 이끌었다.
이번 방송에 소개된 상품은 피부 온도에 감응하는 광채 버블 에센스 성분이 함유돼 주름과 미백,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뷰티 상품 에센스 대용량(50㎖) 2병, 소용량(15㎖) 2병에 라비앙 최초로 선보이는 ‘핑크 톤업 크림(30㎖)’ 등 5종이었다.
박현선 대표는 "20분만에 매진돼 톤업 소개도 못하고 준비한 피켓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에센스와 구성 설명도 없이 완판돼 아쉬웠다"며 "라비앙 셀러분들과 인플루언서 친구들을 위해 방송을 다시 잡아서 영상을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라비앙 볼류마이징 레디언스 에센스는 CJmall 공동구매 딜을 통해 사전 론칭해 총 2억 5,000만 원의 주문금액을 달성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20분만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한편 라비앙은 롯데 면세점(온라인), 유명 에스테틱 등에 입점돼 재생 관리 라인으로 사용 및 판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