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2분기 매출 1242억…연간 최대 실적 기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0915071506691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대표작 '서머너즈워'의 지속적인 글로벌 성과와 야구게임 라인업의 성장세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전분기 대비 각각 7.1%, 30.3% 상승했다.
이와 같은 성과로 컴투스는 글로벌 전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1000억 원이 넘어서는 해외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북미 및 유럽 등 서구권 지역이 전분기 대비 16.8% 증가했으며, 18분기 연속 해외 시장 매출 비중 80% 달성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하반기에 '서머너즈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서머너즈 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을 개최해 성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또한 '버디크러시', '드래곤스카이', '워너비(가제)', '프리즘(가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소재 신작 등 여러 신작 출시도 앞두고 있다.
컴투스는 자사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MMORPG', '히어로즈워2' 등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