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는 유튜브 채널 젠지 e스포츠(Gen.G esports)에 '15살 데뷔, 중학생 프로게이머?! 블리스 매드무비 | 젠지 OWC 탐구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등록했다.
실제로 그는 루시우로 위도우메이커와 파라를 상대로 킬을 기록하는 등 수차례 기록했으며, 벽을 자유자재로 타며 적을 낙사 시키는 등 루시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선보였다.
'갓 블리스 유'라고 불리기도 하는 그의 멋진 플레이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