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T1 소속 포켓몬 프로게이머 박세준을 인터뷰하고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그는 어렸을 적 큰누나가 포켓몬 빵과 애니메이션, 만화를 보여준 덕에 5~6살 때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포켓몬을 접하고 있다.
수많은 트로피 중 그가 가장 아끼는 것은 2014 월드챔피언십에서 파치리스로 우승해 받은 것으로, 피카츄가 트로피를 들고 있는 트로피다.
포켓몬 마스터의 길을 걷고 있는 T1의 박세준에 대해서 자세히 확인하려면 영상을 확인하면 된다. 그가 수집한 수많은 포켓몬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