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삼국지 모바일게임 '소년명장', 진정한 최강자 뽑는 '정상대결' 25일 오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2317015403938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정상대결'은 오픈 된 지 20일이 지난 서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레벨 60 이상의 주공(유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레벨에 맞는 구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100~120레벨은 '제왕', 90~99레벨은 '정상', 80~89레벨은 '지존', 70~79레벨은 '대사', 60~69레벨은 '정예' 구간에 신청하면 된다.
각 구간의 신청자가 적을 경우는 한 단계 아래 구간과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만일 신청 시점에는 79레벨이었으나, 예선 때는 80레벨로 상승됐다고 해도 신청한 구간에서 경기를 벌이게 된다.
예선은 100회까지 도전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도전횟수는 구매할 수 없다. 진행 방식은 자신보다 높은 랭킹의 유저를 쓰러뜨리면 많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지더라도 적게나마 점수를 얻는 '강탈' 방식이다. 예선전에서는 64등까지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 오른 64명은 랜덤으로 8명씩 그룹을 이뤄 64강, 32강, 16강을 하루씩 치르게 된다. 본선전은 관람이 가능하다. 경기마다 선수 1명을 응원할 수 있고 자신이 응원한 선수가 승리하면 200원보를 받고, 패배해도 100원보를 받을 수 있다.
전투는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한 라운드가 끝나면 '무장 진형', '아이템 변경'이 가능하다. 전투에서 승부가 나지 않은 상태로 3분이 경과하면 무승부가 되지만, 이 경우에는 피해량과 회복량을 계산해 승패를 결정한다.
결선도 본선과 마찬가지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8강, 4강, 결승전이 진행되며, 응원에 따라 원보를 획득할 수 있다.
최종 보상은 본선 진출자 64명에게 순위에 맞게 지급된다. 높은 구간에서 정상대결을 치를수록 큰 보상이 주어진다.
슬라이즈게임즈의 관계자는 "소년명장은 다른 게임과 달리, 레벨이 높아질수록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매우 풍부하다. 6월 25일 오픈되는 정상대결도 고레벨 유저들이 자신의 등급에 맞는 구간을 선택해 불꽃 튀는 토너먼트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우승을 향한 플레이와 푸짐한 보상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