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바나, 소라카, 탐 켄치 등 3종의 신규 챔피언을 비롯해 신규 카드 40종 선보여
강력하고 독특한 효과로 게임의 승패 좌우하는 신규 카드 유형 '명소'의 등장

'힘의 유적' 확장팩에는 신규 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요소와 콘텐츠가 추가돼 플레이어들이 매 게임마다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신규 챔피언 카드로 소라카, 탐 켄치, 쉬바나 등 3종이 등장하며 타곤을 비롯한 빌지워터, 데마시아 각 지역의 카드도 10종씩 출시돼 총 40종의 카드가 새롭게 출시된다.
신규 연구소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요소들도 업데이트된다. 신규 연구소에서는 명소 카드와 함께 해당 명소 카드를 지원하는 카드로 구성한 6가지 덱 중 하나를 선택해 힘의 유적 신규 명소 카드를 연습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시험 힘의 유적 '땅 일으키기', 힘의 유적 퀘스트, 그리고 용이 등장하는 힘의 유적 AI 덱이 새롭게 추가돼 새로 업데이트된 '힘의 유적' 확장팩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LoR'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주는 지역 여정도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타곤, 빌지워터, 데마시아 지역의 여정이 모두 확장돼 '힘의 유적'에서 등장하는 신규 챔피언과 카드를 얻을 수 있으며 타곤 지역 보상을 끝까지 완료하면 타곤 지역 카드 뒷면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타곤을 배경으로 하는 '산의 부름' 확장팩은 세 차례에 걸쳐 신규 카드 세트가 출시되며 이번 '힘의 유적' 확장팩은 두 번째 산의 부름 확장팩이다. 마지막 세 번째 확장팩은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