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펄어비스, 3분기 매출 1183억 원 기록…4분기 '붉은사막' 콘텐츠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211105508852da2c546b3a2233818185.jpg&nmt=26)
3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1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 34%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펄어비스는 안정적인 라이브 게임 서비스로 3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수익성을 높였다. PC의 경우 글로벌 전 지역의 '하사신' 클래스 업데이트로 신규 이용자가 급증하며 지난 3개년 동기간 서비스 중 가장 높은 판매액을 기록했다.
모바일은 '하사신', '대양' 업데이트로 복귀 및 신규 이용자가 글로벌 평균 200% 증가했다. 콘솔 또한 많은 신규 이용자가 유입되며 매출 반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펄어비스는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를 통해 탄탄한 이용자 기반을 갖춰가며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4분기는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여 기대감을 높이고 신작 게임 개발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