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토론 프로그램 '보더리스: 티키타카 게임 뒷담화' 29일 넥슨 유튜브서 공개
게임과 현실 경계 허문 '보더리스 뮤직비디오' 2편 18일 넥슨재단 유튜브에서 공개
![[이슈] 넥슨재단, 문화예술 지원 사업 '보더리스 프로젝트' 추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810394201217da2c546b3a223382894.jpg&nmt=26)
'보더리스 프로젝트'는 게임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자 넥슨이 지속적으로 펼쳐온 사업의 일환으로, 넥슨의 게임 IP를 활용해 게임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시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29일 저녁 7시 넥슨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보더리스: 티키타카 게임 뒷담화'는 넥슨컴퓨터박물관 최윤아 관장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게임문화재단 김경일 이사장(인지심리학자), 넥슨코리아 이은석 디렉터, 류정화 전시기획자, 박윤진 영화감독, 서재원 건축가 등이 패널로 참여하며, 게임과 예술의 경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양각색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다룰 예정이다.
넥슨재단은 이와 함께 '보더리스 프로젝트'의 의미를 담은 뮤직비디오 2편을 넥슨재단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2편 모두 극단 간다 대표 민준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평창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인 원일 감독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게임의 '플레이어'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 게임 속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안무가 김설진과 무용가 이선태가 넥슨의 게임 음악에 맞춰 현대무용으로 담아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