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펄어비스, '검은사막' 콘솔 버전 2주년 특별 이벤트 진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30317112605643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펄어비스는 2019년 3월 '검은사막' 엑스박스 원(Xbox One) 버전을 첫 선보였고, 같은해 8월 PS4 버전을 출시했다. 또한 2020년 3월부터 국내 콘솔 MMORPG 최초로 플랫폼 관계없이 한 서버에서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다. '검은사막' 콘솔 버전은 현재 세계 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누적 가입자 330만 명을 돌파했다.
'크로스 플레이 기념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4월1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접속일자에 따라 ▲밸류 패키지 7일 ▲발크스의 조언 ▲샤카투의 인장 ▲가방 최대 슬롯 확장권 ▲반려동물 '마법사 고스피'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는 크론석을 대량으로 수급할 수 있는 '하늘에서 눈 대신 크론석이 내린다면' 이벤트에 3월18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매일 1시간씩 플레이 시 10분마다 크론석 10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90분 이상 접속시 크론석 41개와 발크스의 조언(+20)을 추가로 수령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콘솔 공식 유튜브 방송을 통해 향후 업데이트 내용도 공개했다. 신규 지역 '별무덤'과 새로운 무기 '검은별'을 상반기 중 추가할 예정이다. 별무덤 지역에서는 악덕의 사도, 부정의 사도 등 강력한 몬스터가 출현하며, 신규 장비와 장신구를 얻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