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데이토즈, 모바일 신작 '니모의 오션라이프' 사전예약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312121806955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IP를 활용해 개발 막바지에 돌입한 '니모의 오션라이프'는 물고기 수집, 퍼즐, 소셜, 시뮬레이션 요소가 어우러진 융합 장르 게임이다.
'니모의 오션라이프'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국내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10대부터 50대 등 2500여 명의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원작을 담아낸 생생한 그래픽과 캐릭터 IP의 감성, 꾸미기와 수집, 육성 등에 고른 호평이 이어진 이 게임은 IP기반 그래픽 효과와 육성 콘텐츠 등을 확대하며 완성도를 더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유현준 팀장은 "인기 애니메이션 IP와 다양한 장르의 유기적 결합을 일궈내며 건설, 생산부터 캐릭터 수집, 육성 등 다양한 콘텐츠, 장치들을 구현한 것이 게임의 강점"이라며 "사전예약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의 특징과 재미 요소들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