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로드비웹툰, 이충호 작가와 '건쉽배틀' 웹툰 제작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2218335009783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현대전 배경의 육해공 유닛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조이시티의 전쟁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글로벌 출시됐다.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는 현대전에 등장하는 유닛의 고증을 살려 원작 '건쉽배틀'의 인물과 유닛, 그리고 아르마다 세력 간의 전쟁을 묘사한 정통 밀리터리 웹툰으로 제작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 연재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로드비웹툰은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를 시작으로 조이시티의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툰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로드비웹툰 관계자는 "'건쉽배틀'은 글로벌 시장에서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조이시티 핵심 IP로,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 웹툰도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 가질 수 있는 타이틀로 기획 중이다. 이충호 작가의 뛰어난 감각과 로드비웹툰의 제작 능력이 결합된 글로벌 콘텐츠로 탄생할 것이고, 글로벌 웹툰 플랫폼 연재를 통해 세계적인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