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 게임즈 '삼국지 전략판', 원스토어 랭킹 3위 힘입어 통합랭킹 5위 기록
'DK모바일: 영웅의 귀환', '이카루스 이터널' 등 큰 폭 순위 상승
![[이슈] 삼국지 전략판, 4월 모바일게임 통합 랭킹 5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0710530009624da2c546b3a22362162105.jpg&nmt=26)
4월 통합 랭킹에서도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순위 변동 없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으며,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도 3위 자리를 지켰다. 3월 통합 랭킹에서 492계단 상승하며 빠르게 상위권에 진입한 쿠카 게임즈의 '삼국지 전략판'은 이달 구글 플레이 9위, 원스토어 랭킹 3위에 힘입어 통합 랭킹 5위를 기록했다.
엔트런스 'DK모바일: 영웅의 귀환'은 지난 3월 말 출시 후 단숨에 원스토어 랭킹 8위를 차지하고 통합 랭킹도 75계단이 오른 15위를 기록했다. 역시 3월에 출시한 라인게임즈의 '이카루스 이터널'도 이번 달 원스토어 랭킹 7위에 오르며 통합 랭킹 16위를 기록, 톱20에 올라섰다. 이외에도 썸에이지 '데카론M'은 4월 출시 이후 곧바로 원스토어 랭킹 13위에 오른데 이어 통합 랭킹 톱30에 올라 앞으로의 순위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꾸준히 신작이 출시되고 있는 삼국지를 주제로 한 게임들의 인기도 여전하다. '삼국지 전략판'을 비롯해, '그랑삼국', '찐삼국', '삼국지M' 등 100위권에 오른 게임만도 7개에 이른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