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크래프톤, 1분기 매출 4610억 원…해외 비중 94%](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818264000877da2c546b3a2233821215.jpg&nmt=26)
특히, 해외 매출이 4390억 원으로 94%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실적을 보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글로벌 출시 3년째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콘텐츠 다양화 및 사업 모델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비중이 확대되며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크래프톤이 직접 서비스하는 국내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는 성과를 나타내며 인기 게임으로의 자리매김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새로운 게임으로 세계 각국의 이용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도전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배틀로얄 장르를 개척한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펍지 스튜디오에서 직접 개발한 모바일게임 '배틀그라운드: 뉴 스테이트'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구글 플레이 단일 마켓에서 글로벌(중국, 인도, 베트남 제외) 사전예약 실시 43일 만에 예약자 수 1000만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크래프톤은 5월18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ATTLEGROUNDS MOBILE INDIA)' 사전예약을 인도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도 서비스 재개 또한 크래프톤 향후 실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