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2021 NDC, 9일 온라인 개막…누구나 참여 가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0817552502963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2007년 사내행사의 일환으로 소규모 비공개 발표회로 시작했으며, 33개에 불과했던 강연은, 2011년 본격적으로 공개 강연으로 전환함에 따라 100개 이상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넥슨을 비롯한 국내 게임업체 및 글로벌 게임기업의 종사자들이 대거 강연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평균 누적 참관객 약 2만 명에 달하는 등 국내 게임업계 최대 정보공유의 플랫폼으로 발돋움했다.
'2021 NDC'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최초로 온라인 개최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별도 등록 없이 'NDC' 강연을 즐길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만큼 시간적, 물리적 제약 없이 양질의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올해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찾기 위한 다양한 화두와 고민들이 나누어진다. 기조강연에서는 넥슨 신규개발을 총괄하는 김대훤 부사장이 맡아 '4차 산업혁명시대 게임의 정의'를 주제로, 기술의 발전과 맞물려 새롭게 변화하는 디지털 놀이 형태 및 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게임산업의 미래와 게임개발사들의 도전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해 다룬다.
![[이슈] 2021 NDC, 9일 온라인 개막…누구나 참여 가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2012133204966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또, 넥슨코리아 '바람의나라',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넷게임즈 '블루아카이브', 펍지 '배틀그라운드' 등 인기 게임들의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이슈와 해결법을 공유하는 포스트모템 강연들과 게임 서버 설계, 클라우드 활용, 그래픽 고도화 등 분야별 최신 개발 지식과 경험을 공개한다.
공개 세션이 48개, 비공개 세션 8개로 총 56개 세션이 마련됐으며, 넥슨컴퍼니 발표자 32명, 외부 발표자 24명이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NDC'의 또 다른 즐거움, 아트전시회 역시 올해 최초로 온라인 전시로 준비됐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넥슨컴퍼니 소속 아티스트 72명이 총 67점의 프로젝트, 팬아트, 개인작품을 출품하며, 작품 제작 과정도 함께 공개된다. 매년 큰 인기를 모으는 'NDC아트북'도 이벤트를 통해 증정한다.
알차게 마련된 온라인 지식공유 컨퍼런스 '2021 NDC'의 자세한 내용과 강연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