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시스템 개선 통해 건전한 웹보드게임 환경 만들기 앞장서
![[이슈] 네오위즈, 웹보드 게임 사행화 방지 노력 지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62217041101924da2c546b3a223382359.jpg&nmt=26)
네오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고포류 게임에 대해 이용자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꾸준히 시스템을 개선해왔다.
여기에 지난 해 웹보드 게임의 규제가 완화됐으나, 사행화 우려 해소를 위해 자체 규제안을 마련, 함께 시행에 들어갔다. 이용자 스스로 일일 손실 한도를 설정하는 것은 물론, 본인이 정한 손실 한도를 초과할 경우 6시간 동안 게임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 무료 재화 채널에서 일명 짜고치기 등의 부정이용 가능성을 원천차단하기 위해 무작위 매칭 적용, 1대1 플레이 금지 등은 규제 사항이 아님에도 네오위즈가 선제적으로 적용한 사례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불법 환전의 또 다른 채널로 부각되고 있는 인터넷 개인 방송 차단에도 나섰다. 개인 방송을 통한 부정 이용자들의 유입과 허위 내용 차단을 위한 것으로 저작권 신고를 통해 유튜브 내 14개 주요 채널에서 164개의 동영상을 삭제처리하는 한편 추가 방송 금지 조치를 내렸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대다수의 건전한 게임 이용자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하는 한편, 부정 이용자들을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건전한 게임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