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시각 오후 12시부터 시작되는 '월드 쇼다운'에는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선발된 8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선수들은 8강 본선 경기를 시작으로 4강, 최종 결선을 치르며, 1등 1만 달러(한화 약 1100만 원)를 포함한 총 2만 달러(한화 약 23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대격돌을 벌일 예정이다.
'월드 쇼다운'은 전 경기 무관중 온라인 형태로 진행되며, '백년전쟁'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 세계 11개 언어로 생중계된다. 대회 진행은 성승헌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 인플루언서 베오르그가 맡는다.
컴투스는 이벤트 매치인 '월드 쇼다운'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향후 다양한 정기·비정기 대회를 지속하며 '백년전쟁'을 글로벌 대표 e스포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