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과 함께 세상을 누비는 쾌감'이란 슬로건을 내건 모바일 무협 MMORPG '일검화선'은 사전예약에만 100만명이 몰리며 올 여름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일검화선'은 '원계'라는 세상에서 신선의 제자가 된 플레이어가 다양한 모험을 통해 무공을 연마해, 악마의 무리들을 없앤다는 스토리다.
모험의 동료가 되는 '펫'은 강화 시스템 덕에 중요하다. 게다가 '펫 연계 시스템'은 <일검화선>의 수집 욕구를 한층 더 자극하는 요소 중 하나다.
이와 더불어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탈것'도 등장한다. 신비로운 판타지풍 애니멀부터 해마, 비행기, 스포츠카 등까지 다양하다. 다른 플레이어와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키는 '파티 시스템'과 '결혼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다.
위드허그 관계자는 "개성 강한 모바일 MMORPG인 '일검화선'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화려하고 상쾌한 검술 액션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