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세계 170여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어를 비롯해 총 6개 언어를 지원한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충실하게 구현된 전략적 재미 요소는 '코믹스 브레이커'의 대표적인 특장점이다. 특히, 5명의 상대와 타임어택을 펼치는 '경쟁 모드'는 백미로 꼽힌다. 플레이만 해도 풍성한 보상이 주어져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현재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참가자에게는 '중세 의사 에픽 스킨'을 비롯한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사전예약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