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무장 계열 UR 등급 미소녀 '관평', 책사 계열 '여몽'과 '간옹', 무장 계열 '안량' 그리고 SSR 등급 궁장 '방덕'이다.
새로 등장하는 UR 등급 무장 '관평'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전광석화'다. 적 3명에게 700%의 물리 피해를 가하며, HP 비율이 가장 낮은 아군에게 총 피해량의 25%의 HP를 회복시킨다.
'여몽'은 액티브 스킬 '급습참격'이 효율적이다. 적 6명에게 580%의 마법 피해와 자신의 MP에 30배에 달하는 추가 피해를 입힌다. 이때 방어력과 마법 방어는 무시된다.
'간옹'은 적 6명에게 660%의 마법 피해와 적의 HP 50% 초과 시 피해량이 2배가 되는 '금단쾌락'이 유용하며, '안량'은 적 6명에게 660%의 물리 피해를 가하는 '금주'가 쓸 만한다. 또한 방덕은 적 1명에게 540%의 물리 피해를 가하고 약점을 파악해 다음 공격에선 1.2배의 피해를 입히는 '축력전법'이 효과적이다.
'간옹'은 알까기 내 '힐링그녀', '여몽'은 알까기 내 '상상그녀'에서 뽑을 수 있고, '안량'과 '방덕'은 알까기 내 '화장파티'와 '별점사'에서 각각 뽑기가 가능하다. 또한 '무기소환사(85급)'에서 UR장비(자) 뽑기가 가능하며, 월드 보스가 '관평'으로 교체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