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버츄얼 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달리는 비대면 기부 마라톤 캠페인으로, 지난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참가자들이 원하는 시간 및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2017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동안 모인 후원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첫 번째 보금자리를 완성, 헌정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