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4단계 기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현장 운영 준비
9월24일 참가 신청 마감, 9월 말 접수 결과 및 주요계획 발표 예정

조직위는 오프라인 '지스타' 이벤트를 기다려온 방문객과 팬들을 만나기 위한 참가사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 할 수 있는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핵심적으로는 방역 활동의 강화를 위해 '지스타 2021'이 개최되는 부산 벡스코의 야외광장을 방역의 시작 단계로 설정한다. B2C 전시가 운영되는 제1전시장을 진입하는 야외광장 3면 전체를 통제하고 3면의 출입구에서 티켓 확인,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또는 안심콜)를 진행한다. 그리고 제1전시장 출입 시 다시 한 번 발열체크와 함께 개인 소독을 진행하고, 전시장 출입구에서 최종적으로 바코드 태깅 후 내부 체류인원 관리 시스템에 따라 입장하는 구조를 따른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참가 부스 별로도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시장 내부 역시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확진자 방문 등 전시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