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유저들의 문의가 빈번했던 '강화 수치 감소 아이템'의 등장이다.
'악령이 깃든 강화서'라 명명된 아이템은 1강 이상의 아이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강화서와 엽전을 소모해 강화 수치를 -1 낮출 수 있다. 강화 확률은 100%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아이템은 패키지나 별도의 이벤트를 통해 구할 수 있다.
한편, '조선협객전M'은 추석을 맞아 '행운왕', '흰소 소환', 'NPC 버프 신선' 등 푸짐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특수 지역 '성장의 숲'도 오픈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조선협객전M은 언제나 유저들의 요청에 귀기울이며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석을 맞아 푸짐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고향에 가지 않는 유저분들은 게임 속에서라도 행복하고 넉넉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선협객전M'은 159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시나리오이며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대륙 침략 야망을 막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적이다. 유저는 조선 협객단의 정식 단원이 되면서 수련을 통해 성장해가고, 왜군들의 침략과 횡포에 맞서 백성들을 지켜야 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