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17일 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에서 4족 보행 로봇 '미니 치타(Mini Cheetah)' 시연, 인기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만지작(作) All Day' 등의 '추석N박물관' 이벤트를 18일, 19일, 22일 3일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플립, 점프 등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이 로봇은 재난 지역 탐지, 재해 구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며, 지난해 1월 진행된 '스페셜 오픈워크숍: 치타 로봇의 개발과 미래의 로봇'에서 첫 시연 뒤, 넥슨컴퓨터박물관에 기증됐다.
'추석N박물관' 이벤트에서는 시연과 함께 로봇과 어린이들이 '참.참.참!' 게임 대결을 펼쳐 승리한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해, 추석 연휴 전 채널을 추가한 관람객에게 추석 특별 쿠폰을 지급하고, 연휴 기간 박물관에 방문해 채널을 추가하고 인증한 관람객에게는 제주 감귤 과즐을 증정하는 등 깜짝 이벤트도 실시한다.
'추석N박물관' 이벤트는 9월18일, 19일, 22일 3일간 시행되며, 9월20일, 21일은 박물관 휴관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는 제주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예약 관람제'로 운영 중이다. 사전예약은 넥슨컴퓨터박물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