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탐험하며 당시의 다양한 모습과 역사적 사실들을 눈앞에서 직접 체험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플레이어는 무료로 플레이 가능

'디스커버리 투어'는 '어쌔신 크리드'의 풍부한 세계관을 교육용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드이다. 플레이어는 전투와 시간의 제약없이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당시 시대상의 다양한 모습과 역사를 눈앞에서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디스커버리 투어: 바이킹 시대'는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Assassin’s Creed Valhalla)'의 세계관을 다루고 있으며 저명한 역사학자 및 고고학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당시의 역사적 사실에 관한 가장 최근의 연구도 접할 수 있다.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디렉터 맥심 듀란(Maxime Durand)은 "복잡하면서도 풍부한 스토리를 갖고 있는 바이킹 시대의 역사를 '디스커버리 투어'에서도 꼭 다뤄보고 싶었다"며 "학습 도구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게임으로서의 충분한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커버리 투어: 바이킹 시대'는 PC로 즐길 수 있으며 내년에는 PS, 엑스박스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플레이어는 '디스커버리 투어: 바이킹의 시대'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게임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들은 유비소프트 커넥트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별도로 구입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