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돌파 기념 인게임 재화 '청휘석 800개' 선물
김용하 PD "성원에 보답하도록 개발진 전원 최선을 다할 것"

'블루 아카이브'는 여러 학원과 동아리 학생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서브컬처 게임으로, 성공한 '덕후'로 알려진 김용하 PD와 '덕력'으로 뭉쳐진 MX 스튜디오의 개발작이다.
넥슨은 사전등록자 100만 돌파를 기념해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사전등록자 50만 명 돌파에 따른 네 단계 보상과 더불어 인게임 재화 '청휘석 800개'를 추가로 선물한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식 커뮤니티, 트위터,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사전 정보를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 지난 김용하 PD에 이어 아트 디렉터, 시나리오 팀장이 이용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넷게임즈 김용하 PD는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전등록에 참여해 주셔서 놀랐고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