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노운 월즈는 2001년 미국에서 찰리 클리블랜드(Charlie Cleveland)와 맥스 맥과이어(Max McGuire)가 설립한 게임 개발사로, 탄탄한 팬 층과 게임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언노운 월즈는 설립 이래 다양한 컨셉트를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게임화해왔으며, 게이머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탁월한 실력을 갖춘 스튜디오다. 하프라이프 MOD(Half-Life mod), 내추럴 셀렉션 시리즈(Natural Selection Series), 서브노티카(Subnautica),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Subnautica: Below Zero) 등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에 기반한 PC 및 콘솔 게임을 선보였다. 현재 2022년 얼리엑세스를 목표로 새로운 장르의 신규 PC게임을 개발 중이다.
언노운 월즈 CEO 찰리 클리브랜드는 "크래프톤과 언노운 월즈는 게임 개발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서브노티카와 배틀그라운드는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했으나 지속적인 수정과 피드백을 발판으로 성공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동일하다"며, "크래프톤과 함께 게임을 개발하고, 세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언노운 월즈는 게임 제작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개발사이며,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으로 전 세계 게이머를 사로잡는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며, "언노운 월즈의 합류로 크래프톤의 글로벌 게임 제작 경쟁력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게이머들을 위한 독창적인 경험을 만들어내자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전진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이를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