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및 신규 타이틀 9종 시연대, 특별 전시회 운영 등으로 기대감 UP!

그라비티는 올해 '지스타' B2C 전시관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 대표 IP '라그나로크'를 활용한 타이틀과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 중에 출시 예정인 신작 등 총 13종의 출품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라그나로크' 최초의 멀티 플랫폼 기반 횡스크롤 MMORPG '라그나로크 비긴즈(Ragnarok Begins)', 원작사가 직접 발키리의 세계관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V: 부활(Ragnarok V: Returns)', 시네마틱 뉴트로 모바일 RPG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Ragnarok: The Lost Memories)', '프로젝트 T(가칭)', 'NBA 라이즈', '밀크메이드(MiLKMAiD)' 등 신규 출시 예정작 7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로 애니메이션 '포리 포리 포포링'도 공개한다.
그라비티는 '지스타' 기간 동안 기존 타이틀 및 신규 출시 예정작, 자회사의 타이틀을 포함한 총 9종의 시연대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시연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스타 기간을 포함한 11월17일부터 12월1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특별 전시회를 진행한다. 구체적인 전시 주체 및 계획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