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용자 수, 해외 이용자 비중, 일 매출 모두 엔씨 역대 최대 성과

'리니지W'는 출시 첫 날 역대 엔씨(NC) 게임 중 최대 일 매출을 기록했다. 2017년 '리니지M(107억 원)'의 기록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체 이용자 수와 해외 이용자 비중도 가장 높다.
'리니지W'는 PC MMORPG '리니지'의 정통성을 계승해 월드와이드(Worldwide)를 컨셉트로 개발한 엔씨(NC)의 글로벌 신작이다. ▲글로벌 원 빌드(Global One Build) 서비스 ▲풀 3D 기반의 쿼터뷰 ▲실시간 AI(인공지능) 번역 기능 등이 특징이다. 콘솔 기기를 통한 PC, 모바일과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엔씨(NC)는 앱마켓 1위 달성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든 이용자는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