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개막, 신규 총기 및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추가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만의 배틀로얄 게임성을 빠르고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신규 모드 '익스트림 BR(배틀로얄)'이 추가됐으며 첫 정규 시즌이 막을 올렸다. 총기 등 신규 피처와 부가티 리막(Bugatti Rimac) 컬래버레이션 아이템도 추가됐다.
14일 개막한 정규 시즌인 '시즌1'은 두 달 간의 프리시즌 종료 후 열린 첫 정규 시즌이다. 브론즈부터 컨쿼러까지 8개의 티어로 구성됐다. 경쟁을 통해 티어를 올려 업적과 명예를 드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킨 메달, 무기 스킨 등 다양한 티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시즌1'은 두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새로운 피처 및 기능이 마련됐다. 신규 총기로 '배틀그라운드'에서 선보인 바 있는 보급무기인 P90(5.7mm)가 추가됐다. DP-28과 Beryl M762 전용 커스터마이징 기능 추가와 함께 총기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확장돼 총기 활용의 범위를 넓혔다. 또한, 플레이 양상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새로운 액션 '구르기 낙법'이 추가됐다. 높은 지형이나 차량에서 낙하 시 받는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다.
글로벌 자동차 테크 기업 부가티 리막(Bugatti Rimac)과 함께 선보인 첫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는 1월14일부터 2월10일까지 게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판 리막 상자를 통해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전기 하이퍼카 리막 네베라는 물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스킨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팬들에게 최고의 게임 플레이 환경을 선사하기 위해 콘텐츠 및 게임 환경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