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구원기사단과의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는 여덟 번째 에피소드 '폭풍을 부르는 자'를 오픈했다. 세계 멸망에 가까운 전쟁이 발발하는 가운데 코핀 컴퍼니와 델타세븐이 공조해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는 스토리가 담겨있다.
또한, 2주년 OST 'HOUSE OF THE RISING SUN'을 연주하는 밴드 컨셉트로 제작된 코핀 컴퍼니 리사이틀 스킨 4종을 출시하고, 친구로 등록된 이용자와 실시간 PvP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건틀렛 친선전' 모드를 도입, 투표를 통해 밴 유닛과 함선을 추가할 수 있는 '캐스팅 밴' 시스템을 개선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2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월15일까지 매주 열리는 미션을 수행하는 이용자에게 'SSR 함선 선택권', '대적자의 장비 세트' 등을 지급하고, 3주차까지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2주년] 각성 사원 영입권', '취임 2주년 축하패' 등 최종 보상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