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퀄리티 3D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전투 시스템에 많은 관심

공개된 영상에서 3명의 배우는 조조, 유비, 손권으로 변신해 삼국의 세력다툼을 극적이면서도 코믹하게 풀었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삼국지 소재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 세 배우의 갈등을 한 편의 느와르 영화를 보는 듯하게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특히, 원하는 대로 진영을 배치하고, 전투의 모든 순간을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시스템 요소는 전략 요소에 또 다른 전략을 생각하게 만들어 짜릿한 손맛까지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전략 시물레이션게임 장르의 특성상 이용자는 24시간 긴장을 놓을 수 없어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지만, 이 게임에서는 해당 요소를 가볍게 담아내면서도 54개의 병과와 강렬한 외교 시스템, 사이드 퀘스트 등의 콘텐츠를 마련하여 다채로운 전략 플레이를 가능케 완성했다.
이러한 요소에 큰 기대감이 몰리며 사전예약자 수 80만을 돌파한 '삼국지:패왕'은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고 등급 SSR '초선'을 포함해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추첨으로 갤럭시 Z폴드3,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출시 전까지 진행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