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총기와 석궁 출시, 총기 커스터마이징 옵션 부여

RDM은 4대4로 진행되는 라운드제 데스 매치로, 7개 라운드 중 4라운드의 승리를 선취하는 팀이 최종 승리한다. 각 팀은 RDM 전용 맵 '아레나'의 양 끝에서 기본 무기와 함께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일반 매치와 같이 자기장이 매치 시작과 동시에 맵의 중심을 감싸며 생성되며, 중앙 보급 상자 근처 지점으로 서서히 줄어든다. 팀 데스매치(TDM)와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공격을 받아 사망하면 해당 라운드에서는 소생이 불가능해, 최종 자기장까지 치열한 전투를 치르게 해 배틀로얄의 마지막 순간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랜 시스템에도 변화를 줬다. 플레이어가 보다 쉽게 본인에게 맞는 클랜에 가입할 수 있도록 추천 클랜 리스트를 개편했으며, 클랜 체계의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클랜 생성, 탈퇴 후의 재가입 조건을 개선했다. 또한, 클랜 엠블럼 표시, 소개글 및 공지사항의 효과적인 노출, 클랜 소식 안내면에서도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
▲서바이버 패스 vol.4도 선보였다. 이번 패스의 미션은 '뉴스테이트 모바일'의 팩션(집단) 중 하나이자 무기 거래상 바이커족인 '메이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게임 기능 개선과 기존 콘텐츠의 개선 작업도 진행돼 '뉴스테이트 모바일'의 플레이 경험을 한 층 더 강화했다.
크래프톤이 '뉴스테이트 모바일'의 독보적인 게임성을 보여주기 위해 개최한 '뉴스테이트 모바일 오픈 챌린지'의 그룹 스테이지 및 결승은 오는 2월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본 대회는 특히, 국내 아마추어 대회 통틀어 단일 대회 중 가장 큰 상금 규모인 3억 원을 내걸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