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P'은 도트 그래픽으로 완성된 공간과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들로 메타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웹 기반으로 작동해 빠르고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대 5만 명까지 같은 공간에 접속이 가능해 이용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교보문고 라이브 미팅, CJ온스타일 브루클린웍스의 캠핑 페어, 이화여대 멘토링 데이, 더블유게임즈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활용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다양한 업계와 협업도 강화되고 있다. JTBC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이 'ZEP'에서 워크샵을 진행하는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ZEP'을 활용해 미니운동회 컨셉트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는 MOU를 맺어 메타버스를 활용한 커뮤니티 확대는 물론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열었다.
ZEP은 '바람의나라: 연'을 개발한 게임사 슈퍼캣과 '제페토' 운영사 네이버제트의 합작 법인이다. 사명과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